현재 새마을 정차역이

경부선 :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조치원-대전-영동-김천-구미-대구-동대구-경산-밀양-구포-부산

호남선 : 용산-영등포-수원-천안-조치원-서대전-계룡-논산-익산-김제-정읍-장성-광주-나주-함평-목포

정도 될건데.

조치원을 ㅇㅅ에 대입, 천안을 천안아산에 대입, 김천을 김천구미에 대입하고, 동대구~부산은 기존선과 고속선간 루트가 다르니 비교대상이 없는걸 고려하면  수원,영동,구미는 KTX가 정차하지 않는 지역이라 봐야함. (평택은 SRT지제역이 있고, 수원은 기존선 경우KTX가 있긴 하지만 고속선은 아님)

호남고속선의 경우 서대전~논산구간은 비교대상이 없고,  김제,장성이 정차하지 않는 지역이라고 봐야 함.

서수원(어천), 신영동(읍내 최대한 붙여서), 구미(북삼), 김제, 장성 역을 신설 한 뒤 등급제로


KTX-새마을(가칭)은 (거의) 전부 정차하고.

KTX-일반은 현재 정차역이나 현재 정차역보다 조금 적은수준으로 정차.


등급제 하면 다이어 꼬이지 않냐고 할 수도 있는데, 이미 SRT와 GTX A 노선 공유가 예정된 상황이고,  만일 열차간 속도차이가 문제가 되면 300급 열차를 투입할 수도 있다고 봄.

기존 새마을이 무궁화와 비교할때 애매한 등급으로 보여지는데, 차라리 고속선에 몇개역 추가해서 굴리면 코레일은 고속선 임율보다 조금 적은 금액정도로 올려받을 수 있고, 주민(이용객)은 기존 새마을보다 빠른 시간에 이동할수 있으니 좋다고 보여지는데....


논란이 된 세종역같은경우도 KTX라면 역간거리가 짧은편에 속하지만, GTX라면 그리 짧은것도 아니지 않음...?


동탄까지 예정된 GTX를 부산/목포로 연장한다고 생각해도 될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