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조선땅에서 시속 350km/h 짜리 초초초 고규격 선로를 깔아놓은게 그 논쟁과 실패의 근원임. 250km/h 정도로 쇼부 쳤으면 역 추가해도 그만큼 욕을 덜들어먹고 시공비도 줄일 수 있었지. 막말로 300km/h이상  찍는 구간 전체 고속신선에서 몇%나 되냐?

아니 시발 부산에서 하얼빈까지 무정차로 조지는 열차 생각했냐? ㅋㅋㅋ


솔직히 수원, 천안, 김천, 밀양은 기존선에 접하도록 고속신선을 깔아두는게 가능했다 특히 250km/h 규격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