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로만 출퇴근 하면 인지 못할텐데
차로 움직이는 나로서는 서울역-용산역 사이 고가 넘어갈 생각하면 짜증부터 나거든.
지하화가 되든 덮개를 하든 상관 없으니 좌우 단절 해결 방안이 있을까? 저기 건물들 때문에 고가 건설도 못해.
용산 공원 생기고 나면 넘어가려는 인간들이 배로 늘텐데 어찌 감당하고 공원을 만들려는지 모르겠네
이리 지하화 개소리 말이 나오는게 사실 너무나 심각해서 거든.
전철로만 출퇴근 하면 인지 못할텐데
차로 움직이는 나로서는 서울역-용산역 사이 고가 넘어갈 생각하면 짜증부터 나거든.
지하화가 되든 덮개를 하든 상관 없으니 좌우 단절 해결 방안이 있을까? 저기 건물들 때문에 고가 건설도 못해.
용산 공원 생기고 나면 넘어가려는 인간들이 배로 늘텐데 어찌 감당하고 공원을 만들려는지 모르겠네
이리 지하화 개소리 말이 나오는게 사실 너무나 심각해서 거든.
지하화?소모예산을 '100'으로 기준치면 덮개형(수인선안산도심구간)이 '85'라면 .... 지중매몰형(경의선가좌~용산연트럴파크,목포,순천,강릉도심구간같은 지하땅굴) 비용은 '150+@(알파)' 임.. 덮개형조차도 서울시1년복지예산 2~3배 다..
히야.. 미리 고가나 잘 설치하지 그 많은 통행량을 2차선 고가로 담당하니. 미친
그냥 좆같은 7017 부수고 서울역고가 다시 짓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