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당선에 43개 편성 + 수인선 18개 편성 해서


총 61개 편성인데,


경의 중앙선은 문산~덕소 15~20분 배차, 덕소~용문 30분 이상 배차로 해서 39개 편성만으로 얼추 딱 돌리는 중인데


문제는 얘들은 거리가 경중 못지않게 길어짐에도 배차가 왕십리~수원은 현행유지 필수라서 과연 61개 편성으로 왕십리~인천을 어떻게 커버해야 할지 변수네.


거기다가 수인선쪽도 수원까지 연결되면 수요 폭증해서 지금처럼 배차 하기엔 너무 차가 모자른거 같은데,


어떻게 운영될지가 감이 안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