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는데 ㄹㅇ

2005년 여객취급 중단 전에 몇번 노량진역에서 무궁화호 내리곤 했었는데
노량진역 역무원이 승차권 못 가져가게 개지랄을 해서 몇번 싸웠음

ㅅㅂ 철도공사에 문의해서 본인이 직접 이용한 철도승차권을 영수증대용으로 가져가도 좋다고 답변 받았는데도
이상하게 노량진역 직원은 승차권 집표하는데 엄청 집착해서 민원도 몇번 넣었는데 요지부동이더라.

내가 그때 급식이라 만만해서 그랬는지 그 역무원이 표를 강제로 뺏을려고 그랬음

결국은 노량진역에 여객취급 중단되면서 그런 실갱이 할 일은 없어졌지만 갑자기 그 개싸가지없는 역무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