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카페 없지
특실 없지
레그레스트 없지
콘센트도 띄엄띄엄
열차 디자인은 죄다 흰색계열이라 감흥도 없고 (이건 뭐 초기도안하고는 상관없지만. 화이트계열이 사람 심리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잇음.)
진짜 새마을 없어져도 한은 없겠구나 싶었는데 조감도는 장식이였음
어떻게 생각함?
미니카페 없지
특실 없지
레그레스트 없지
콘센트도 띄엄띄엄
열차 디자인은 죄다 흰색계열이라 감흥도 없고 (이건 뭐 초기도안하고는 상관없지만. 화이트계열이 사람 심리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잇음.)
진짜 새마을 없어져도 한은 없겠구나 싶었는데 조감도는 장식이였음
어떻게 생각함?
미니카페는 잘 없앤거고 레그레스트도 지금간격에 달아놓으면 더 좁기만 할뿐, 특실은 아쉽긴 함
무궁화보다 승차감 좋으면 됬지. 미니카페 솔직히 필요없음.
미친... 원안은 저랬구나...
ㄴRDC같은 미니카페인데 자판기정도는 없는것보단 낫다
리마을,개산천//미니카페는 상관 없긴 하겠다. 자판기가 도시락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군것질거리니까 탁자 꺼내서 먹으면 되니까 - dc App
KTX가 생긴 이상 새마을에 저 정도 시설은 오버스펙
근데 지금 서울역에 여행객들 차 안에서 뭐 먹으라고 도시락, 음식점도 잘 해놨드라... 오랜만에 가보고 놀랐음
갈갈이//개택시는 편의성을 우선시한게 아니라 신속성을 우선시한거임. 발주 당시 2~3시간이면 가니까 편의성은 좆까라했지 - dc App
125.191//그니까 그 KTX 때문에 새마을 수요가 KTX 개통 이전보다 중단거리화되었으므로 저 정도 시설은 오버스펙이라는 말
솔직히 좁은 국토와 짧아지는 소요시간 감안하면 차내판매는 적자투성일일뿐
솔직히 전 좌석 콘센트가 아닌게 아쉽긴 하지만 그 외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