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가 어떻든 지하화가 어떻든 뭐가 어떻네 저떻네, 편나눠서 싸우는거 보기에 좋지는않은듯.
다만 정부지지성향과 관련없이 내가 보기엔 오영식을 코레일 사장에 앉히고, SR과의 통합을 성급하게 추진하는거로 봐서는 SR과의 통합도 정권의 모토인 적폐청산의 관점으로 보는듯 함. 통합이 필요하다는데는 전적으로 공감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급하게 추진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갈라졌던 거를 다시 합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따져야 할텐데 그러는 걸 보면.
아무튼 지금 상황은 코레일이 정부와 국민들 사이에 끼여서 난감한 처지인 거 같음. 거기서 코레일이 정부뜻에따라 움직여서 문제의 발단리 생긴거지.
다만 정부지지성향과 관련없이 내가 보기엔 오영식을 코레일 사장에 앉히고, SR과의 통합을 성급하게 추진하는거로 봐서는 SR과의 통합도 정권의 모토인 적폐청산의 관점으로 보는듯 함. 통합이 필요하다는데는 전적으로 공감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급하게 추진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갈라졌던 거를 다시 합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따져야 할텐데 그러는 걸 보면.
아무튼 지금 상황은 코레일이 정부와 국민들 사이에 끼여서 난감한 처지인 거 같음. 거기서 코레일이 정부뜻에따라 움직여서 문제의 발단리 생긴거지.
- dc official App
암튼 좆목이 먼저다.
원래 사람이 살다보면 논쟁 같은게 생기고 싸움같은거도 생기게 되있지.... - dc App
ㄴ논쟁 수준이 좀 좋으면 얻어가는 게 있지
진짜 국민과 탑승객들을 위한 철도가 되어야 하는데 여러모로 상황이 안 받혀주는듯 ㅠ
친목이 문제지. 과거 네이버 다음에 있었던 철도동호회들 다 어찌되었지? 전부 친목질로 한순간에 훅가버렸잖음? 그중에 제일 크면서 제일 친목질이 심했던 곳이 바트였던가 그랬음... 내 학교동기가 거기 친목의 중심으로 있었는데 진짜 그때만큼은 나를 사람취급하지 않던 시절도 있었다. 솔까 궁금해서 나중에 제대하고 정모 가봤는데 진짜 적응 못하겠더라고
정치병이 심한건 ㅇㅈ
정치질 심한데 결국 어디에 철도 놓을 거냐를 결정하는 게 정치라 불가피한 측면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