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운임도 오름. 원칙적으로는 끊고 타는게 맞고 (무임승차 걸린다음에 직전역에서 탔다고 거짓말 할 수 있어서) 창구나 자판기 없는 무인역의 경우는 예외.
부과운임은 어떻게오르냐?
요새는 표 차시간임급해서 못끊었다고하면 원 운임의 0.5배또는 원운임의 배 정도 물던데. 이것도 조종 가능한지 차내발권 예를들어 1000원이면 1000원 으로 끊는 경우도 있다.
즉 원 운임만 받는 경우도 있더라.
넣긴뭘넣어 넌 영화관가서 급하니깐 자리먼저앉고 영화보면서 표끊음?
병신아;; 영화관은 급할일이 없지만 교통수단은 그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건데? 그 사정이란걸 물론 일일히 다 봐줄수야 없지만 먼저 무표신고를 하고 현장발권을 하겠다는거랑 2시간짜리 여유로운 문화생활즐기러 영화보러가는거랑 같냐?
ㄴ 에이 그래도 유가증권 없이 서비스만 먼저받겠다는건데 그건좀 아닌거 같다 소액대출 잠깐만 해도 이자가 붙는데 굳이 서비스만 미리받고싶으면 이자처럼 부가금을 내는거지
윗말처럼 30배 내놓으라고 하는것도 아니잖아
아 나 182.211임
그리고 이제 코레일은 5분전에도 발권되는데 이정도까지 봐주면 충분하다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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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운임은 어떻게오르냐?
요새는 표 차시간임급해서 못끊었다고하면 원 운임의 0.5배또는 원운임의 배 정도 물던데. 이것도 조종 가능한지 차내발권 예를들어 1000원이면 1000원 으로 끊는 경우도 있다.
즉 원 운임만 받는 경우도 있더라.
넣긴뭘넣어 넌 영화관가서 급하니깐 자리먼저앉고 영화보면서 표끊음?
병신아;; 영화관은 급할일이 없지만 교통수단은 그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건데? 그 사정이란걸 물론 일일히 다 봐줄수야 없지만 먼저 무표신고를 하고 현장발권을 하겠다는거랑 2시간짜리 여유로운 문화생활즐기러 영화보러가는거랑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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