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정차하는 역은 전부 창구 갖춰서라도 표를 못끊을 수 없게 환경을 만들어 놔야함. 대신 출발 3분전 정도까지는 발권 가능하게 만들고.
정 무인역을 놔둔다면 차내발권이 가능한 역을 무인역으로 한정시킨다던지.

늦어서 못 삿다는 사람도 있는데, 국내선 항공기같은경우 정상스케쥴대로라면 5분전이면 아예 탑승을 마감하는 단계임.
발권마감은 통상 20분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