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열차 대당 10억 이상을 호가하고, 기관차는 그것의 배로 비싼데다가, 선로 유지비, 연료비, 전기선 유지비, 열차정비, 땅값, 인건비, 행정에 필요한 예산, 세금, 광고료, 소음 등
이미 소도시 정도면 하나같이 고속버스터미널 하나씩은 다닐꺼고, 촌 사람들은 버스 아니면 오토바이 타고 다닐테고,
애초에 코레일 적자도 심한데 무궁화호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나? 수익도 안나고 다이얼을 꼬이게 만드는 주범 무궁화호.
차라리 고속버스 배차를 늘리는게 좋다고 생각함. 산간 오지에는 버스터미널 갈 수 있는 셔틀 버스를 만들어주는게 더 이익이라고 봄.
단지 ktx, 새마을호 수요를 갉아먹지 않는 수익성 있는 지역에만 무궁화호를 유지하는 것이지.
선로 폐선할 곳 주변에는 땅을 사서 개발을 시키거나 공원화 해서 주민편의에도 기여하고.
서민들은 무궁화가 필요 하느니 운임 올리면 안된다느니 같은 개소리 하는데, 고속버스가 운임이 더 싸고, 철도 예산을 아껴서 복지 예산을 확충할 수 있으니 무궁화 따위는 싸그리 없에는 것이 좋다고 봄.
고속도로 터져버려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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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대도시 무궁화 통근수요 싸그리 무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