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50분에 세종에서 매우매우중요한 면접이 있어서
열차시간좀 알아봤더니
SRT는 수서발 10:50(11:27오송착) 다음에 13:15 출발이고
서울발 KTX는 10:45(11:33오송착) 다음에 12:30(13:14오송착),
용산발 KTX는 10:55(11:44오송착) 다음에 12:15(13:03 오송착)임
서울권역 출발해서 12시대에 오송도착하는열차가 한편도 없음
시발 ㅠ
그나마 용산발 12:15분차가 오송 13:03분에 떨어지긴 하는데
지연이라든지 여러 변수가 있으면 아슬아슬할 것도 같아서 고민중...
실제로 인적성 08:50까지 오라길래 07:05분 수서발 탔을때도 5분 지연먹어서 살짝 똥줄탈뻔도 했고...
일단은 집이 강동구라 수서발 10:50타고 오송가서 밥먹고 커피먹고
아주그냥 넉넉하다못해 넘치도록 죽치다가 세종으로 이동할 예정.
결론:타임테이블좀 어떻게... ㅠ
11-12시 선로점검시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