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읽다보니 내일로 운영할수록 적자라는데 대체 근거가 무엇임?


나참 살다살다 내일로 운영하면 적자 생긴다는 애들은 뇌피셜 말고 근거를 말해주길 바람 


내일로 운영이 어떻게 해야 적자가 생기냐?


내일로 취지가 입석으로 가는거고 좌석지정제가 아닌데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적자가 생기냐? 



작년기준으로 따져보자


내일로 5일권 - 6만원


내일로 7일권 - 7만원


프리미엄 내일로 5일권 - 11만원


프리미엄 내일로 7일권 - 12만원 



 이중에서 11,12만원짜리 프리미엄 들어가는것만 


 "KTX 월요일-목요일" 편도 2번 사용가능 


 보면 알겠지만 주말 공휴일 금요일에는 ktx 편도 이용불가야 


더 중요한게 출발 7일전에 역 창구에서 KTX 좌석이 있어야지만 예약이 가능하다는거야 


여행에서 시간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누가 7일전부터 좌석 지정하고 그에 맞춰 생활하냐? 효율성이 없다는거지 


대부분 ITX 새마을호타고 걍 올라오겠지 





그리고 올해부터 

내일로 7일권 / 프리미엄내일로 5일 / 프리미엄 내일로 7일 삭제되고 

3일권 5일권만 남았고 ktx 편도 60% 할인임 이것역시 공휴일 주말은 제외

 ktx 편도 60% 할인이라고 해도 서울 부산기준으로 2만원이 넘어간다 메리트가 떨어진다는소리지 



내일로 기차여행은 빨리가는것 보다 기차안에서 밖 풍경 바라보며 느긋하게 가는 여행 취지야 

2013년인가? 그때도 내일로 티켓있으면 편도1회로 KTX 50% 할인 받아서 탈수있었다

내가 그때 부산에서 수원 가는길 새마을호랑 KTX 50% 할인 비교해봤는데 

내일로 소지

새마을호 - 무료, ktx 보다 1시간 조금 더 걸림

ktx  - 50% 할인이라 2만정도 나옴, 1시간 더 일찍감 

그것말고는 메리트가 없어 


내일로가 KTX 좌석 지정제로 여행을 돌아다니면 적자가 날수있겠지만

내일로는 입석여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