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허락도 없이 남의 아기 얼굴 만자는 인간들중에

할망구가 95%, 할배가 5%쯤 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손이 쑥 들어오더니, 애기 얼굴을 주무르고 있는겨.

그정도로 예의없는 인간의 비율이 적은것도 아니고

가양역에서 뚝섬유원지역 가는동안

무려 3번을 당함


한번은 너무 열받아서 할망구 손을 쳐냈더니

아랑곳 않고 웃으면서 또 만짐

결론은, 예의도 없고 눈치도 없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