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평촌)에서 어린이대공원 갈 일 있어서 평촌에서 4호선을 탔습니다

시간 맞추다보니 원래는 10분 간격이지만 중간중간 5분 텀이 있는데 운좋게 5분만에 오는 차를 탔는데

앞차가 3분이나 늦어주셔서ㅋ

평상시 주말 정오 쯤에 맨 뒷칸에 타면 앉는게 기적인데

착석을 넘어서 아주 여유롭게 가고 있습니다ㅋ

이런 날도 있어야 세상 살 맛 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