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14 시35 분 창구 직원 이용일은 노약 장애인이 계속면담 중이어서 옆이 번잡하지 않아 옆으로 가서 민원을 해결 하려고 하니 줄서서 해야 된다는 고압적 자세로 대하였습니다. 노약자 줄은 한사람이 면담을 하여 다음 고객의 민원해결이 어려운 경우 우선 처리가 도리일텐데 이를 무시하고 원칙만내세워 줄서기만을 고집하는 직원입니다. 이런 직원은 민원 창구에 근무 해서는 안될 직원입니다.
부모도 없는 ㅇㅇ같은 직원입니다. 집에서 쉬게 하는게 좋겠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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