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되면 무조건 정차할 역들은 양동 서원주 정도 밖에 없을텐데
중간에 있는 석불 일신 매곡 삼산역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봄
1. 깔끔하게 아예 무정차. 기존 무궁화로도 충분하다.
2. 기존 지평행만 중간역들 전부 정차 나머지는 중간역 미정차 근데 이러면 소요시간 너무 오래 걸릴것 같음
3. 열차별 선택 정차
그날의 첫차는 지평정차, 두번째 열차는 석불정차, 세번째는 매곡 정차... 이런 식으로 선택적으로 정차시키는 거
이것도 많다 싶으면 두세대에 한번꼴로 이렇게 하거나
LED는 지평경유, 석불경유, 매곡경유 이런식으로 표시해두고
무궁화호 이 구간들 수요 보면 간이역간 수요는 아예 없다고 봐도 되고 전부다 양평, 용문, 양동 도심지로 오가는 수요니까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다
이렇게해둔 다음에 무궁화호 중간정차하는거 아예 없애버리고
남원주에서 전철타고 두시간 걸려서 청량리를 갈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네
전철연장해놓고 무궁화급 여객 가격 치솟지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뭐 아직 itx 남춘천-청량리가 6200원인거 보면 지금과 크게 바뀔려나 싶기도 하지만
개통되면 청량리서 원주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릴거임 급행도 있을거고. 그럼 천안은 머임. 천안은 기본 2시간 넘는데 수도권전철 왜 댕김 ㅋㅋㅋ 글고 남원주까지 연장할 수 밖에 없는게 그 시망인 역들때문에 장거리 가는 사람들이 입석할 수 밖에 없어서 ㅈㄹ 불편하다고 난리인 듯. 이래저래 연장할 수 밖에 없음
복잡하게 선택정차 할 바엔 그냥 다 통과시키는 게 나을 듯
그 시망인 역들때문에 장거리 가는 사람들이 입석할 수 밖에 없어서 -> 너 말대로라면 그 역들은 수요가 시망이기 때문에 입석으로 밀려나는 장거리 승객 숫자도 별로 없을텐데?
잔철가는 이유 중 하나가 그 시망인 역들 승객 너무 많아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