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역이 예정된 신녕역, 희방사역과 의흥면 군위역이 기능을 물려받는 화본역을 제외하면, 안동과 북영천을 제외하고는 전부 일체의 이설 없다. 

안동은 시가지를 관통하는 선형문제와 임청각, 국보인 신세동7층전탑 훼손 문제로 인해 이설이 불가피한데 이설위치가 터미널 옆이라 교통연계성은 더욱 좋아지고 시너지효과를 발휘할듯.

북영천은 1km 이내 범위에서 이설되어서 사실상 현위치유지나 다름없음. 그때 되어봐야 알겠지만, 복전화가 완료되면 여객취급을 중지할 계획이 있는게 흠이긴 하지만.

내가 쓴 글인데 도담영천 복전화 연기된거 보고 재탕해봄.
솔직히 2020년 말개통에 비해서 진척이 너무 안되어있는 편이긴 했음.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2020년 말 개통이니 부마선수준 진척도는 되어야할텐데 부마선보다 한참 낮은 진척도인거 같던데...

그리고 임청각 문제때문에 옹천~단촌만 먼저 단선 비전철로 이설할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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