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철로 넘어다니면서 플랫폼 이동하고


열차에 쓰레기 존나 버리고


담배 태우는 새끼들 많았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진 편이지만


그래도 지정석 자리인데 지들이 먼저 앉아서 딴 자리 가라고 지랄하는 틀딱충들 보니


7~80년대에 개같이 살던 놈들이 아직 저질 민도 못 버렸구나 하는 생각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