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북에서 가장 큰 도시인 전주에서 살지만, 평소 서울공화국 체제를 비판해온 논리의 연장선상에서 이른바 ‘전주 패권주의’에 반대해왔다. 호남선 철도의 주요 경유지를 익산에서 전주로 바꾸려는 시도가 있었을 때도 그렇게 하는 것이 전북의 발전에 더 큰 도움이 되리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익산 편을 들었다. 집중의 효율성이라고 하는 경제 논리를 몰라서가 아니라 뭐든지 독식하지 않고 나눠 갖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아 예???
그러면 그때는 왜 환경과 비 전북/호남인의 세금에게 아름다운 양보 안 하셨어요?ㅋㅋㅋ
전북 대표 지식인의 클라스라고 제목에 쓸거를 잘려서 노답 전북이라고 쓴거니 이해좀
전북 최고 지성이 전북대라 그럼
ㄴ 저사람 학벌은 성대인데
전주 패권주의에 반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 ㅋㅋㅋ 저거 대다수 정상적인 경제지리학자들이 보면 비웃거나 욕하거나 둘 중 하나일거다 ㅋㅋㅋ
ㄱㅈㅁ?
ㄴ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