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53094711



문재인 정부 정책 '후폭풍'


정규직 전환 부담에 신입사원 안뽑는 공기업들


취준생들 "우린 어쩌라고"

"비정규직이 정규직 정원 잠식

높은 경쟁률 뚫고 면접봤는데 공채 인원 줄어들어 되레 역차별"


인건비 부담에 채용 축소

정규직 전환으로 비용은 느는데 예산은 그대로…채용 여력 없어

정부 가이드라인은 아직 '감감'…채용 규모 등 확정도 못해


◆공기업·공공기관 채용 줄줄이 중단


◆계약직에 취준생 몰리고 역차별 논란


◆취업준비생을 위한 정책 보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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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실업은 이유가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