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동~영천 구간은 단선 노반에 단선으로 짓기로 했는데, 2016년 12월에 복선 전제 단선으로 건설하기로 바뀌었어.

그 때문에 도담~영천 전체의 준공 시기가 뒤로 밀리게 생기자, 옹천~단촌 구간을 예정대로 2020년 12월에 먼저 개통시키겠다...고 매일신문에서 보도가 나왔지.

http://news.imaeil.com/Society/2018060811281556090

개념글에도 있더라고


옹천~광평. 광평역이 생긴다는 것이 아니라, 지역명이 광평.


광평~신안동.


신안동~단촌. 일직역은 동쪽으로 지나가고 업동역은 서쪽으로 지나. 교묘하게 단촌역에서 선로가 스치지. 지도에는 안 나왔지만 무릉역으로 화물 전용선이 분기할 예정이야.

빨간 선이 토공, 노란 선이 터널, 점선이 교각인 것 같아.


이건 1990년대 계획이야. 영주댐은 계획 따위 없었으니 옛날 옹천역에서 운산역까지 바로 직선으로 내리그었지. 여차저차 하면서 순위가 밀리고, 준고속철도 급으로 개량하기로 하면서 이 계획은 날아갔지만, 선형은 얼추 비슷하게 계승되었다고 할 수도 있겠네. 참고로 광평역 계획 자체는 안동시 도시계획에서 끈질기게 살아남다가 2012년에 와서야 없어졌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