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화재참사 날 특종인 이보희 양이 지난 1999년에 구입한 흰색 중방셔츠와 2000년에 구입한 연한 청바지에 그 위에 지난 1970년 겨울에 구입한 연한군청색+빨간색+연한군청색을 더한 자석색 잠바입고 남의 집을 도착했었다. 남의 집에서 대구시내버스타고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현장인 중앙로역에서 탐승자 노인과 보호자랑 같이 통곡하는 소리 듣고 특종인도 고성통곡하자 불 태우는 행위가 컸습니다. 누가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현장을 때렸는가? 시멘트공장에 못 살게 구는 거 (1991년)를 불 태우고, 웅진적인 정상인들을 다 죽이는 거 (1987년)를 불 태워 죽이는 대구지하철 화재참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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