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613234404461

2년 전 사회적 파장을 불렀던 서울 2호선 구의역 참사 당시 사망자 김모군의 작업 현황을 체크해야 했던 직원이 근무지를 무단이탈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무단이탈한 직원 신모씨의 이탈 사유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주최한 집회 참석 때문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