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 근처가 학교라 급행이 서면 편할텐데 환승역 주제에 왜 안서나 생각해봤음....
마침 오늘 동아리라 옥상에 올라갈 일이 있었는데 올라가보니 납득이 됨.

참고: 여기 서울임... 학교에서 시험 끝나는날 단체로 야자때 외출증 끊고 선생님들이랑 영화보러 부천 역곡에 갔다는...


뭐 주변에 별거 없어도 환승빨로 급행 서는 대곡도 있긴 한데.. 여긴 앞뒤로 급행이 너무 많이 서서...(차라리 개봉을 세우지 말지... 좀 아쉽긴 함)

그래도 한번 전경을 보니깐 납득이 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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