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는 그 자체가 목적지라 부평에서 완행타도 30분임.

대방 여의도 수요인데 노량진에서 9호선 환승으로 샛강 여의도 국회의사당 다 커버

신길이 5호선 환승 좀 아깝긴한데
생각해보니까 여의도는 노량진에서
공덕은 용산에서
광회문종로는 1호선 완행으로 커버 가능하고 남는 건
서대문 정도(충정로는 신도림 2호선으로)



결국 앞차 추월 못해서 비첨두시에만 운영하는건데
특급 급행이
동인천-(제물포)-주안-(동암)-부평-송내-부천-(역곡)-(개봉)-구로-신도림-노량진-용산으로 되면

안꼬이는 거 아님??
첨두시 급행만 넣어도
대통령 공약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