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탈갤한 고닉 막장탄 입니다.


탈갤한 이후 지금까지 철도 갤러리에서 유동닉으로 덧글 한번 작성하지 않았지만,


과거 같은 고닉이셨던 '이우현씨'의 사실 및 날조 글은 반박을 해야될거 같아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2018년 6월 2일 오후 7시경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서초10번 마을버스를 승차하여 


오후 8시경에 종점인 서초구민체육센터에서 하차 하였습니다.


그리고 1시간 동안 거기서 기달렸는데, 이우현님이 계속 안 오셔서,


오후 9시경, 도착한 서초10번 기사님께 정중히 인사드리고, 이우현씨에 대해서 여쭈었습니다.


그 분께서 이우현씨는 그 당시 휴무라 근무를 안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별 수 없이 그 분 차량을 타고 반포동쪽으로 갔습니다.


이동 중에 그 기사분께서 이우현씨를 만나는 목적을 물어보셨길래


저는 전에 트러블이 있었길래, 그 트러블을 해결하러 왔다고 말씀드렸고,


싸우러 온게 아니냐고 질문 하셨길래, 싸우는건 절대 아니라고 제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우현씨와 철도 갤러리에서 있었던 일들도 간략하게 설명드렸고, 제 닉네임과 실명까지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단톡방에서 어떤 분이 이우현씨가 저를 고소한다는 글을 올렸다고 알려주시길래 알게되었고,


이 중에서 현실성이 전혀 없는 내용과 일부 날조도 있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이우현씨의 주장은 제가 회사를 찾아와서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한 제가 카톡 프사를 허가도 없이 철도 갤러리에 올렸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제가 회사를 찾아간건 맞습니다. 하지만 악의적인 목적으로 찾아간게 아니라


재차 말씀드리다시피 그 분과 있었던 트러블을 서로 사과하고 해결할 목적으로 찾아갔었습니다.


그리고, 카톡 프사를 본인 허가도 없이 철도 갤러리에 올렸다고 하셨던데,


완벽한 날조입니다. 저는 탈갤한 이후 지금까지 유동닉으로도 활동을 한적이 없었으며,


여기서는 눈팅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그 분이 언급한 내용이,


제가 "평택 공장에 근무한다." 또는 "마른 신체다." 이렇게 언급하셨는데,


이 점도 날조입니다.


저는 그때 평택 공장에 근무하지도 않았으며, 신체 체형은 오히려 건장한 체격 입니다.


그 이후로 저는 이우현씨의 진실과 날조가 섞인 글을 보고나서 이우현씨의 본성을 알게 되었으며,


고소를 하신다고 하셔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우현씨,


물론 고소를 하시던지 말던지 제가 막지는 못 합니다.


아니 막을 수 있다 해도 알아서 하라고 놔둘겁니다.


허나, 재판까지 가서 만약 무죄 판결을 받았다면,


그때부터는 역으로 큰일이 날수 있다는 것만 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