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쯤에 일찍 나서서 1호선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내 옆에 몸 막 비틀고 이상한 소리 내는 뚱뚱한애가 하나 있는거임
그냥 1호선에 흔한 정신이상자 중 하나인가보다 생각하고 폰을 하고 있었는데
힐끗 보니까 걔가 폰을 꺼내들어서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는거임. 그리고 검색창에 소사원시선을 막 검색하고 있더라
그걸 보고 저런 애들 몇 명이나 올거 생각하니 소름이 끼쳐서 그냥 다음역에서 바로 발길 돌렸다..
아침 9시쯤에 일찍 나서서 1호선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내 옆에 몸 막 비틀고 이상한 소리 내는 뚱뚱한애가 하나 있는거임
그냥 1호선에 흔한 정신이상자 중 하나인가보다 생각하고 폰을 하고 있었는데
힐끗 보니까 걔가 폰을 꺼내들어서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는거임. 그리고 검색창에 소사원시선을 막 검색하고 있더라
그걸 보고 저런 애들 몇 명이나 올거 생각하니 소름이 끼쳐서 그냥 다음역에서 바로 발길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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