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철에 도로주행도 가능하게 삼발이까지 달린 가변 휠차량있다고 예전에 여기서 본것같은데....
영화 택시마냥 타이어를 교체하는 수준이 아닌, 로봇만화만드는 나라티내며 진짜로 바퀴가 타이어와 궤도차량용 교체하더라고...
꿈에서 본건 그냥 일반 버스차량이고 고가에 경전철용 중간에 레일 비는 부분에 버스 타이어 홈을 파뒀더라고 뭐... 경전철중에 비레일형도 있으니까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것도 우리나라 어느 지방대 버스더라고!!
이게 경기인지 충청인지 경상도인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좀 놀랐음.... 게다가 대형전철은 안보이지만 인메같은 중전철도 있었음. 이게 케이프대응인지 표준궤간에 작은 차량두종대응인지는 모르겠음. 규격상 아마 버스와 경전철이 표준궤나 케이프 레일궤간에 대응했던가 할것같은데 꿈이란게 포토샾과 그림판으로 콜라주만든것마냥 모순된게 많은것이니 뭐... 신경쓰지는 말고..
그러고 보니까 누가 장항선은 이런 가변차량굴려서 배차간격 보장이라고 쓰고 열차배차 대폭 감소의 명분이 되시겠다라고 했던것같은데....
코레일이 이글을 보면 지금 당장은 시설개량에 돈이 아깝지만 시범적으로 경전철이나 지선만들때 해보면 웃을것같다.
설~마 그런 끔직한 일이 일어나진않겠지만 왠지 불안하다.
정하고싶으면 가산하고 부천쪽에 인메1규격하고 인메2규격하고 섞어서 지선만드는거나 하고, 배차간격긴곳은 그냥 냅뒀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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