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말끔하게 마무리 되있네.

선로에 자란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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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건 차체가 이쪽 부분이 울어있다.

외측 유리창도 빠져있고

차량 앞에 배수관은 깨져서 이 한국산 폴리염화 비닐관으로 바꿔 끼운듯

기존꺼는 밖에 굴러다니는중

아나-로그 감성 돋는다

저거만 관심가져주면 여기계신 할아버지도 섭섭해하실까봐 찍어드림ㅋ

열려있는 사이로 손만 들이밀고 찍었다.

팬터그래프가 하늘을 뚫을 기세

p.s 저거 운행 한다면서 타당성 조사가 종니 오래걸리나보네
700m라도 좋으니 운행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