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디젤차량부터 중검수할때 신형 VVVF 소형발전기달면 충분할것같고....

에어컨도 귀찮으니 승합차용이나 미니버스용 로템에다가 어떻게 계열사니까 주문제작되냐고 해서 받아오고  나중에 뜯어서  다른차량에 돌려끼우거나 관광열차나 CDC RDC에 최후로 돌려쓰기하면 될듯하다 (전력소비 대폭절감하기위해 차량용을 개량해서 장착)


객차마다 발전기달아야할이유도 없고.....


여름겨울아니어도 공조기는 돌려야하니 큰와트수가 필요할듯하지만...  그것도 정비및 개조가 까다라워서 문제지 이미 옜날엔 차축발전도 했고,  차량에도 있으니 비용절감^^  하지않을까 싶다 

아니면 유럽처럼 전철화구간다니는 디젤견인을  전철화구간이라도 일부차량에서 펜터로 받아오게 마개조하면 될것같은데....

비전화구간은 베터리돌리면 되고....   거기에  내가 말한대로  전력소비 줄인 공조기+에어컨교체하면 무난할텐데 너무 기름버리고 차량 영업속도도  제약먹는것같음.

무궁화만 해도  각새마을이나, 각새마을공정을 활용한 살짝 염가버전 각새마을이니 영업속도를 새마을보단 낮지만 무궁화영업보단 올릴수도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