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하철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곰팡이 안슬어야 되고, 시원해야 되고 햇볕 잘들어야 하고
계단 걸어올라가지 않아야 하고
동네 할인마트라도 근처에 있어야 되고 죽어도 동네 슈퍼 장사시켜주기는 싫고
이런 곳이나 원하니까 월세 50~60 보증금 2000 관리비 10이 나오는 거지
저런 곳을 월세 30 원하고 보증금 500 미만 원하는 놈들이 좌빨 도둑놈들이지
저런곳 비싸다고 불평할 시간에
지하철역 근처 대형마트 근처 식당가 근처 고집하지 말고
마을버스 타고 10~15분 더 가서 내린 후 언덕 6~7분 더 올라가고
동네 슈퍼 한두개랑 상생하고 식당도 동네 조그마한 식당 두어개 있고
이런 곳으로 눈돌릴 생각은 절대 안하고 무작정 자기 원하는 곳 원룸값 내려라 선동이나 해대지..
이새끼 부동산 시세도 안보나 서울은 커녕 비역세권 성남 구도심 등 허름한 원룸도 서울이랑 가깝다는 이유로 월세 존나 비싼데 ㅋㅋㅋㅋ
뭐고 고시원방 4~5명이서 공동체생활하면서 월세 50씩내야지
그러다 캄보디아여성과 결혼하면 2커플이 고시원방 하나 같이쓰면 되고
곰팡이로 옷이랑 폐 썩창 나봐야 정신차리겠구나 - dc App
ㄴㄷㅎ
ㅋㅋㅋ 서울 지하철역 멀고 창문 내창인 고시원도 달 40 달라함
지방살면서 서울 아는척ㄴㄴ
미친년아 곰팡이는 당연히 없어야 하는거아니냐
니나 그런데 살아라
지방 가난충 주제에 꼭 학교 앞에서 살려고 하면서 방세가 비싸다고 투덜 대는 거랑 같은 원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