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비싸요 라고 지랄하는 놈들 치고 원하는 곳 보면

다 지하철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곰팡이 안슬어야 되고, 시원해야 되고 햇볕 잘들어야 하고

계단 걸어올라가지 않아야 하고

동네 할인마트라도 근처에 있어야 되고 죽어도 동네 슈퍼 장사시켜주기는 싫고

이런 곳이나 원하니까 월세 50~60 보증금 2000 관리비 10이 나오는 거지

저런 곳을 월세 30 원하고 보증금 500 미만 원하는 놈들이 좌빨 도둑놈들이지



저런곳 비싸다고 불평할 시간에

지하철역 근처 대형마트 근처 식당가 근처 고집하지 말고

마을버스 타고 10~15분 더 가서 내린 후 언덕 6~7분 더 올라가고

동네 슈퍼 한두개랑 상생하고 식당도 동네 조그마한 식당 두어개 있고

이런 곳으로 눈돌릴 생각은 절대 안하고 무작정 자기 원하는 곳 원룸값 내려라 선동이나 해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