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얘기하면 가격이다. 젤 싸게 제작 할수 있는 방법임
우선 비드가 있으면 외판 두께를 얇게 가져가도 높은 강성을 낼 수 있음 재료비도 싸지면서 중량도 줄어들겠지? 단 외판이 두께가 얇으니 스팟 자국이 더 보이기도 할 것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표면이 무광인 dull finish를 쓰면 됨 근데 이것도 비쌈. 국내는 7-8억 하는 차를 최저가 입찰로 납품하지만 해외는 15억 이상씩 하는 차량이라 비드 없이 설계하고 dull finish를 쓰기도 하지. 홍콩 TCL 차량이라고 찾아보면 알 수 있을거야.
요즘나오는 코레일 전철 비드없는 부분 꾸깃꾸깃한것도 원가절감인가요??그게 스팟자국 말하는건가
로템 철도차량은 자체로 디자인함? 아님 외주임? - dc App
차체는 전부 자체 설계 임
개념추
그 놈의 원가절감 후려치기가 문제다 문제. 코레일은 워낙 도시바 성애자니 그렇다 쳐도, 추후 나올 GTX차량 인버터도 도시바제인가요? 나머지 도시철도들은 미쓰비시 기반 인버터였던 걸로 아는데 GTX 차량설계는 외주이려나
부1은 돈을 많이 줫나?? 비드 없는거보면
ㄴㄴ부1차 제대로보고나말하는건지 비드자국이 터져나가는데
ㄴ신차는 비드없지않나?
비드는 없는데 스팟용접은 보임 - dc App
부1신차는 차체보단 주행기기의 발전에 의의를 두자 - dc App
애초에 경의중앙선 편성이랑 경춘선 차량이 졸라 특이했던거 뿐임. 솔직히 비드 타령은 철덕들의 이상향일뿐 지금 발주 환경에선 비드 넣고 디자인은 싸게싸게 가는게 맞다
대신 내부 인테리어나 편의, 차량 성능 자체에 집중을 하면 좋은거고
후처리하면 할수록 비용증가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아니냐?
돈좀 들여서 비드없이 만들면 좋을텐데
근데 니들은 왜 그렇게 비드 없는거에 집착하냐? 단순히 비드가 미관 상 안 좋아서?
ㄴ너무 진부하고 주름같아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