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세계 최초로 복잡하고 굴곡진 도심지역에서도 열차가 다닐 수 있는 주행시스템을 개발했다.

현대로템은 19일 세계 최초로 곡선 반경이 15m에서 운행이 가능한 저상형 주행장치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행장치란 열차의 차체를 지지하고 차량의 주행을 담당하는 주요장치로 열차의 바퀴에 해당하는 차륜과 차축 등으로 구성돼있다.

이번에 현대로템이 개발한 기술은 국가연구과제인‘저심도 도시철도시스템 기술개발’ 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노력해 얻어낸 결과다. 저심도 도시철도시스템 기술개발은 기존 지하철의 건설 및 운영비가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심도에서 운영이 가능한 차량과 인프라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국가연구과제다.








http://www.kric.go.kr/jsp/industry/ntp/railNewsDetail.jsp?p_id1=M01060101&p_id2=275793&p_id3=2018.06.19



이거 뭔가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