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구시의 예타사업을 보면 상화로 입체화 사업만 예타를 통과했을 뿐 스마트도시 국가시범사업, 대구산업선철도 건설, 3호선 혁신도시연장 사업은 예타에서 고배를 마셨으며 엑스코선 연장은 예타가 보류됐다.


이밖에도 조야~동명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과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 건설,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등 대구시가 예타를 추진 중인 사업이 여러 개 있지만 주로 SOC위주로 편재돼 있다.

그나마 대구시가 예타를 신청한 R&D나 신성장 먹거리와 관련한 사업의 상당수는 예타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는 대구시의 예타 신청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이해부족이라기보다는 대구시의 예타 신청사업이 단순 하드웨어 조성사업이거나 사업계획이 치밀하지 못하고 논리적인 타당성이 없거나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애초에 시작도안함. 앞으로도 못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