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상한 사람 널려있는 인터넷에서 이렇게까지 신기한 경우는 또 처음보네

말투며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할때 나는 진짜 초등학교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지금까지의 정체가 모두 거짓이었단 말이 조금씩 이야기가 나오다가 그를 증명하는 증거들도 속속들이 나오고.. 

처음엔 그냥 어그로꾼의 농간이겠거니 했는데 막상 본인이 거짓을 시인하는 것 마냥 침묵하고 있으니 진짜 어처구니 없더라


지금까지의 활동하면서 밝혀왔던 정체가 정말로 거짓이였다면 목적이 뭐였을까? 그저 관심받기 위한 자작극이었던걸까?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