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만의 유료 화폐인 에코루비를 도입해서 각종 부가서비스에 에코루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거지.

1000원 : 10에코루비
3000원 : 33 에코루비
10000원 : 120에코루비
30000원 : 390에코루비
100000원 : 1400에코루비
최초구매 보너스 : 5000원 - 200 에코루비

구매한 에코루비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거지.

1. 에스컬레이터 탑승 1에코루비/1층
2. 엘리베이터 탑승 2에코루비/1층
3. 오늘의 무료 출구 각 역당 1개를 제외한 다른 출구 이용 5에코루비
4. 오늘의 무료게이트 각 역당 1개를 제외한 프리미엄 게이트 이용시 1에코루비
5. 전철에서 착석시 5에코루비
6. 급행 탑승 시 10에코루비
7. 역사 내 의자 이용 시 2에코루비

물론 이런 정책은 서민들을 불편하게 한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에코루비 복지대책을 만드는거야.

1. 초대박! 매일 출석만 해도 에코루비 지급!
매일 철도를 이용 시 연속으로 많은 날을 이용할수록 더 많은 에코루비를 지급하는거지.
1일 0.001에코루비 - 2일 0.002에코루비 - 3일 0.005에코루비 - 4일 0.01에코루비 - 5일 0.02 에코루비 - 6일 0.05에코루비 - 7일 0.10에코루비 - 이하 반복

2. 룰렛만 돌려도 꽝 없는 에코루비 지급이 실화냐?
매일 1번씩 코레일톡 어플에서 코레일휠을 돌리면 최대 1000에코루비를 지급하는거야. 대박이지?
90% - 0.001 에코루비, 9% - 0.01에코루비, 0.9% - 0.1에코루비, 0.09% - 1에코루비, 0.009% - 10에코루비, 0.0009% - 100 에코루비, 0.0001% - 1000에코루비

3. 에코루비 마이닝
당장 에코루비가 필요한데 출석도. 룰렛도 다 했으면 어떻하냐? 그런 경우엔 에코루비 마이닝을 하면 돼.
에코루비마이닝을 선택하고 역의 지정된 장소에서 가만히 있기만 하면 에코루비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지.
30분 : 0.01에코루비, 1시간 : 0.05에코루비, 2시간 : 0.2에코루비, 6시간 : 1에코루비
물론 도중에 자리를 떠나면 처음부터 시작해야돼.

이런 복지제도를 통해서 에코루비가 떨어지고 돈이 없는 장애우라도 역에서 6시간 이상 마이닝을 하기만 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갈 수 있게 되는 아주 관대한 제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