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도 적용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다
각 역들을 다니다보면
은근히 테이크아웃 카페같은 곳들 많아
각 역내 코레일 마트에서도 음료를 팔고 있고
커피 및 캔음료를 비롯한 음료 자판기들도 많은데
음료 반입금지 걸리면 저런것들이 싹다 망하거나 타격을 입을꺼야
업자들 생계위협 시위할테고
그리고 애초애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강행 하지도 안을 것 같다
차라리 기준을 두고 특정한 온도가 넘는 뜨거운 음료를 팔지 못하게 하는게 어떨까 싶다
음료 사고 나는거 보면 대부분 뜨거운 음료가 많고 화상피해도 입을 수 있는 만큼 더 심각하니까
그리고 어차피 적당히 식어야 마실 수 있기도 하니까
너네 생각은 어때?
얼마전 냉커피 들고 탄 사람이 앉은 사람 무릎에 얼음물 떨어뜨려 문제 일으킨 것 봤음.
반도인은 강제하지 않으면 알아서 조심하고 남 배려하는 그런 문명적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일단 그런제도 도입은 어렵다고 봄. 코레일유통 망하게 할 일 있나........ 그전에 대부분 쟈철타고 멀리갈때 음료같은거 들고타지 않나 - dc App
애초에 부수입 올린답시고 지하철 역사 내에 먹거리 유치 오질나게 한것도 잘못ㅋ - dc App
단순히 망하는게 아니라 코레일 소송걸려
계약상 보장된 영업권을 사실상 침해하는거나 마찬가진데
중국처럼 모든 지하철역 들어갈때 공항에 있는거같은 x선 검사기 설치해서 가방검사 후 통과시키면 가능 ㅋㅋ
지하철은 그런법을 만들어버리는 순간에 자판기업자들하고 코레일유통만 망해버림
버스는 지하철과 달리 차가 흔들리기때문에 그런법을 만들어버린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