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음료 반입금지 적용 되고서

지하철에도 적용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다

각 역들을 다니다보면

은근히 테이크아웃 카페같은 곳들 많아

각 역내 코레일 마트에서도 음료를 팔고 있고

커피 및 캔음료를 비롯한 음료 자판기들도 많은데

음료 반입금지 걸리면 저런것들이 싹다 망하거나 타격을 입을꺼야

업자들 생계위협 시위할테고

그리고 애초애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강행 하지도 안을 것 같다

차라리 기준을 두고 특정한 온도가 넘는 뜨거운 음료를 팔지 못하게 하는게 어떨까 싶다

음료 사고 나는거 보면 대부분 뜨거운 음료가 많고 화상피해도 입을 수 있는 만큼 더 심각하니까

그리고 어차피 적당히 식어야 마실 수 있기도 하니까

너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