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복역에서 탔고 판교지났는데, 수지구청역에서 자리 다차고 동천역에서 입석생기더니 미금역에서 퇴근시간 5호선정도의 밀도가 되더니 정자역에서는 퇴근시간의 3호선 되고 판교역가더니 9호선 급행됨. ㅁㅊ 마주오는 열차보니까 정방향퇴근보다 사람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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