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 이야기

10년전 국토해양부가 중앙선 복선화를 추진하자 10만 양평군민들이 강하게 반대하며 광화문광장에서 복선화반대 집회를 열었었지
특히 양평군수는 복선화에 반대하며 약 20일동안 단식투쟁을 했었지하지만
국토부는 양평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복선화를 강하게 밀어붙여 오늘날의 중앙선 복선전철에 이르렀어

몇년전에는 태백선에도 복선화를 시도하자 영월군에서 강하게 반대하여 결국은 입석리-제천 구간만 복선화되 반쪽짜리 복선전철로 만들어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