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항 국가 유공자를 제외하고 무임이용자는 00세 이상 영유아가 아닐시 역 구내 입장시 무상을 강제하지 아니한다.

2항 좌석을 강탈, 특히 무임및 경로 대상 연령대라해도  굳이 법규로 명시하지않아도 (즉 누가 봐도) 건장하거나,  나라의 미래 일꾼이자 보호대상인 영유아나,  임산부에게 위해를 가할시,  민주적인 법규에서 가장 무서운 처벌을 내리고,  법조인이 부당하게  비상식적인 판결을 할시 댓가를 치르게 한다


(판사 ㅈ대로,  단 하한선걸리면 판사는 군사재판받는마냥 명확한 룰에 의해 그냥 재판없는거와 다름없이  비상식적인 형량을 대신매꾸고, 피고가 대법원까지 가서도 혼나고 와도 판결 잘못내린 판사와 검사의 재심은 현직 대통령 임기가  아주 조금남아야만 하는 암묵적 룰로...)















































아돌프씨가 관에서 일어나서  훈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