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야마 역의 승차객 명수 하루 8만명이 2구간 240엔씩
출퇴근 같은걸 하고, 그게 1년이면 카나야마 역에서만
70억 7,500만엔 즉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되는데
왜 자꾸만 적자가 나지? 총 건설비가 3,118억엔 그러니까
26.4km에 대한 건설비용이 3조를 넘어버렸기 때문에
자꾸만 적자운영이 되어버리는건가? 도시철도채 이자?
일본 지방채이자 몇푼된다고;;;; 3년 만기 연 0.0124% 뭐
이딴 극극극 초 저금리로 꿔다쓰는 돈은 적자를 내고싶어도
낼 수 조차 없을텐데 왜 자꾸만 메이조선은 적자를 내는거지?
http://www.maruhachi-kotsu.com/subline/501data-performance.html
적자아님 쟤가 잘못 알고있는거
ㄴ 히가시야마, 메이조/메이코 선에 츠루마이까지 수익노선이 3개면 지하철 누적결손금이 아직도 2,000억엔이 넘는건 왜지?
ㄴ 그리고 '대구 4' 순환선이 나고야 시의 메이조 선을 롤모델로 삼는것은 적절한걸까?
1. 옛날에 누적적자가 너무 많아서. 차차 줄어들고 있으니 ㄱㅊ
2. 대구4가 나고야를 따라한다는게 지금 계획에서 동대구역같이 대수요처를 지나도록 바꾸자는거?
ㄴ 아니. 지금 검토중인 노선을 두고 '나고야 시의 메이조 선' 과 비교하는 것은 옳은가? 에 대한 질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