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하이패스에서 한 단계 진화한 차세대 요금징수 방식인 스마트톨링 도입 계획을 전면 수정해 추진한다. 6700여 명 요금소 직원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요금소를 완전 무인화하는 스마트톨링 도입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
원래 도입하려던 스마트톨링은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없애는 대신 카메라로 차량 번호판을 촬영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전통적인 톨게이트 구조물이 사라지고 공중에 설치된 안테나와 차량감지장치 등을 이용해 달리는 차량을 촬영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차량은 하이패스 전용 차선으로 진입할 필요가 없고 속도를 줄이지 않아도 돼 도로정체가 개선되고 매연도 줄어들게 된다. 국토부는 2016년 확정한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에 스마트톨링 시스템 전면 도입계획을 포함시켰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범 운영한 후 2020년 전면 개통하는 게 당초 계획이었다.
그러나 현 정부 들어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스마트톨링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스마트톨링을 전국 모든 요금소에 도입할 경우 요금소 직원을 없애는 무인화가 전제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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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 교사 업무의 80% 이상은 현재 기술 수준으로도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 컴퓨터, 프로그램, 시스템 개선만으로도 가능함.
쓸데없는 기관장, 임원 연봉, 청사 유지 관리비,
공기업, 공무원 정리해고 빨리 해야지,
세금 먹는 불랙홀임.
쓰잘데기 없는 직무, 보직, 자리 정리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 하고 있는거임.
지금도 공기업, 공공기관 가보면 시간만 떼우는 새끼들이 천지 떼까리,
가장 대표적인게,
니들 전철역 역무원들 뭐하는지 슬쩍 한번 봐라.
모니터, 스마트폰으로 시간떼우기나 하고 있다.
그 새끼 시간 떼우는게 다 니들 세금이야.
그렇게 시간 떼우는 업무를 꼭 정규직 써서 호봉제 임금체계로 시간만 떼우면 월급이 올라가는 임금체계로 해야 겠냐?
똑같은 일 하는 역무 외주업체 용역 직원은 더 많은 일 하고, 경력도 역무원 보다 많아서 일도 잘하는데 월급은 호봉제 직원보다 적지.
역사 업무 전체를 외주 회사가 하는 경우가 현재에도 있다.
특이점은 바로 이 새끼들 때문에 늦어지고 있는거다.
공기업 직원 새끼들이랑 공무원들 때문에 특이점이 늦어지고 있어.
네 다음 NCS 떨어지신분
응 을병정 용역수수료 50% 떼느니 무기계약직이 더 저렴함.
기사가 정말 충격적이다 ㄷㄷ 근데 머 편하게 지내려고 공기업 가는건 사실이니.. 열심히 일하라고 하면 억울하긴 할듯
니 주장은 응 아냐. 그리고 스마트 톨링 연기되는 다른 이유도 있음.
스마트톨링 원래 최소시속 100kph 이상에 화물차 진입금지하는 제2경부고속도로에 시범적용 하려고 했던건데
ㅋㅋ 문재인정부는 공기업직원 공무원만 드리 뽑아대는데 ㅉㅉ - dc App
뭐 어차피 이쪽은 역무 무인화 어쩌구 하면서 비율 축소되고 있고 공무원은 지금 많나?
꼬우면 공부해서 공기업 가든가
구조조정 불가피
톨게이트에서 요금 받으면서 공부드립은 왜나오냐 그냥 가라고 하면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무원이확실히 운전직보다는 편하긴함 3d업종은 아니니까 - dc App
정권 바뀌면 또 달라질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