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고속열차는
대심도,
즉, 좆나게 깊이 판다는 이야기다.
40~50미터 지하로 내려간다.
보통 현재의 일반 전철도 입구부터 플랫폼 까지 5분 정도 걸리고,
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는데 또 5분
이렇게 해서 대략 현재 전철도 입구 부터 전철 탈때까지 10분은 걸리는게 보통이다.
근데, 지하로 40~50미터 내려간다면?
입구에서 플랫폼까지 10분,
GTX 배차가 드물기 때문에 열차 기다리는데 10분,
이것 역시 최소한으로 잡은거고, 실제로는 저기서 +- 5분 이상 더 걸릴거다.
게다가 역입구 까지 걸리는 시간은 또 별개
아무리 서울까지 20분 이라고 해도
대심도 이기 때문에 더 걸리는 시간을 감안한다면,
결국 지상까지 올라와서 목표지점까지 가는데 훨씬 더 빠르지는 않게 될거다.
여기서 아무리 말해봐야 방구석 국뽕 퍼거들은 출퇴근시간에 안타봐서 못알아먹고 좋다고 난리임 GTX 할바에 급행을 좀 똑바로 만들지 ㄹㅇ
야이씨 역사는 환승 구간 겹치는 거 아니면 지표랑 가깝게 짓겠지. 바보냐?
여기서 아무리 말해봐야 방구석 국뽕 퍼거들은 출퇴근시간에 안타봐서 못알아먹고 좋다고 난리임 GTX 할바에 급행을 좀 똑바로 만들지 ㄹㅇ(2)
게다가 역 위치를 보면 킨텍스, 대곡, 구성, 성남이라 환승 필수. 서울도 종각 시청 을입 다 빗겨나가서 CBD 진입하려면 환승 필수. 대화-백석-화정-시청-강남-판교-서현-죽전 이랬으면 그나마 좀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노선으로는 출퇴근시간이나 좀 채워가고 끝일 가능성이 농후함.
그놈의 분산때문에 이미 망함 C선도 삼성에 짓더만 경부과천선 공유하면서 과천까지 각역정차 or 비추월하고 삼성 내려서 지하 방공호 올라와서 다시 환승일거다 분명
지표랑 가까이에 자리가 없어 ^오^
근데 GTX 지어놓고 장사 시원찮다 싶으면 기존선 급행 열차 일부러 불편하게 하거나 폐지해서라도 GTX로 승객 유도할걸? KTX도 개통하고나서 새마을 소요시간 늘리고 운행횟수는 줄여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