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영동 환승 알아봤는데 몇몇 빼고 대부분이 환승대기 시간이 짧거나(2분,3분,9분) 1시간 넘게 기다리는 안습한 상황이라 그냥 접음.
환승 편하게 시간표 짜주면 좋겠는데 강릉 드가는 단선 구간을 산천도 같이 쓰고 태백선 무궁화는 중앙선도 타니까 얘네 갈아엎으면 결국 싸그리 다 뜯어고쳐야 하니까 그건 힘들 것 같고..
강릉의 안습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주말로 가정하고 11시쯤부터 오후 2시까지 찾아봤다. 무궁화는 정동진-동해 구간 조회하고 시각표에 뜨는 강릉 착발 시간임.
10:57 KTX 착
11:00 KTX 발
11:24 KTX 착(토,일)
11:30 KTX 발
11:58 KTX 착
12:05 KTX 발(토,일)
12:14 무궁화 착
12:30 KTX 발
12:59 KTX 착
13:01 무궁화 발
13:19 무궁화 착
13:26 KTX 착(토,일)
13:30 KTX 발
13:37 무궁화 발(토,일)
13:53 KTX 착
14:00 KTX 발
14:10 무궁화 발
강릉역에 드가는 KTX가 주중18 주말에 26왕복,
무궁화는 주중 9(청량리 6 동대구 2 부전 1) 주말에 10왕복(+부산1)
=주중 54편도 주말 72편도가 가능한거야?
무궁화 없이 산천만 다니는 지금 상황도 꾸역꾸역이라고 아는데 혹시 잘 아는 갤러 있어?
산천 들어오면 7분 뒤 산천 나가고. 9분 뒤 무궁화 들어오고, 무궁화 들어오면 산천 나가고 산천 나가면 또 산천 들어오고 2분뒤 바로 무궁화가 나가더니 다시 또 무궁화가 들어오는 식임. 이제 진짜로 무궁화랑 바다열차까지 들어가면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남강릉부터 강릉시내 단선이라서 ㅂㄷㅂㄷ
갤러들 생각은 어떪?
환승 편하게 시간표 짜주면 좋겠는데 강릉 드가는 단선 구간을 산천도 같이 쓰고 태백선 무궁화는 중앙선도 타니까 얘네 갈아엎으면 결국 싸그리 다 뜯어고쳐야 하니까 그건 힘들 것 같고..
강릉의 안습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주말로 가정하고 11시쯤부터 오후 2시까지 찾아봤다. 무궁화는 정동진-동해 구간 조회하고 시각표에 뜨는 강릉 착발 시간임.
10:57 KTX 착
11:00 KTX 발
11:24 KTX 착(토,일)
11:30 KTX 발
11:58 KTX 착
12:05 KTX 발(토,일)
12:14 무궁화 착
12:30 KTX 발
12:59 KTX 착
13:01 무궁화 발
13:19 무궁화 착
13:26 KTX 착(토,일)
13:30 KTX 발
13:37 무궁화 발(토,일)
13:53 KTX 착
14:00 KTX 발
14:10 무궁화 발
강릉역에 드가는 KTX가 주중18 주말에 26왕복,
무궁화는 주중 9(청량리 6 동대구 2 부전 1) 주말에 10왕복(+부산1)
=주중 54편도 주말 72편도가 가능한거야?
무궁화 없이 산천만 다니는 지금 상황도 꾸역꾸역이라고 아는데 혹시 잘 아는 갤러 있어?
산천 들어오면 7분 뒤 산천 나가고. 9분 뒤 무궁화 들어오고, 무궁화 들어오면 산천 나가고 산천 나가면 또 산천 들어오고 2분뒤 바로 무궁화가 나가더니 다시 또 무궁화가 들어오는 식임. 이제 진짜로 무궁화랑 바다열차까지 들어가면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남강릉부터 강릉시내 단선이라서 ㅂㄷㅂㄷ
갤러들 생각은 어떪?
- dc official App
그래서 남강릉~안인 선로 만들잖아.. 그때까지는 뭐 어쩔 수 없지..
멜코히릿 // 그거 완공되면 강릉만 가던 게 동해로도 분산되서 가니까 강릉에 선로용량 좀 여유로워지는 건가? - dc App
멜코히릿 // 남강릉 안인이랑 강릉역 복잡한거랑 무슨 관계인지 설명좀?
동해가는 승객 분산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