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굴리기에 노선도 너무 많고 변수가 많아서 안하는 건가...
JR 같은 경우는 시스템이 일원화되어 있으니까 시스템 구축하기도 편할텐데
일본은 왠만한역들 매표창구 없지않아?? 한국에 천안역정도 이용객들많은역들도 무인이던데 안내소 한개있긴하지만 창구역할은아닌거같고 있어도 열차있을때 조그만한 간이매표정도 이고...
JR같은 경우 왠만한 역에는 미도리노마도구치 있잖아. 시골역에는 자동발매기가 대체했긴해도 - dc App
미도리노마도구치가 뭐야??
JR의 유인창구를 그렇게 부름 - dc App
버스타고 어플처럼 모바일에서 특급권 좌석예약과 결제를 진행하고 역 자동발매기에서 예약한 특급권을 발권하는 방식으로 만들어도 될 듯
jr유인창구는 큰역 들은 외국인 창구두곳있고 나머지는 그냥 시간대로 유인무인 그렇게 시간대별로 운영하는듯..
111.117//응 다음앵무새. 왠만한역 다 유인매표소 하나쯤은 있고 개찰구에도 사람 한 명쯤은 항시 서있음. 한국보다 훨씬 사람 많이 투입된다.
안내소는 큰 역에만 있는데 미도리노마도구치는 창구가 주 역할이고 심지어 전철만 서는 역에도 있는 경우도 있음.
있음. えきねっと랑 スマートEX라고
이제서야 막 도입하는거같더라 작은 전철역까지 창구있고 기차/전철 구분 없아서 표끊기 편하긴 하던데 2010년대인데 주요역들 창구에서 수십분 기다리는거보고 참 이런건 코레일이 ㄹㅇ 잘함
것도 동네마다 다 다르지 - dc App
일본은 왠만한역들 매표창구 없지않아?? 한국에 천안역정도 이용객들많은역들도 무인이던데 안내소 한개있긴하지만 창구역할은아닌거같고 있어도 열차있을때 조그만한 간이매표정도 이고...
JR같은 경우 왠만한 역에는 미도리노마도구치 있잖아. 시골역에는 자동발매기가 대체했긴해도 - dc App
미도리노마도구치가 뭐야??
JR의 유인창구를 그렇게 부름 - dc App
버스타고 어플처럼 모바일에서 특급권 좌석예약과 결제를 진행하고 역 자동발매기에서 예약한 특급권을 발권하는 방식으로 만들어도 될 듯
jr유인창구는 큰역 들은 외국인 창구두곳있고 나머지는 그냥 시간대로 유인무인 그렇게 시간대별로 운영하는듯..
111.117//응 다음앵무새. 왠만한역 다 유인매표소 하나쯤은 있고 개찰구에도 사람 한 명쯤은 항시 서있음. 한국보다 훨씬 사람 많이 투입된다.
안내소는 큰 역에만 있는데 미도리노마도구치는 창구가 주 역할이고 심지어 전철만 서는 역에도 있는 경우도 있음.
있음. えきねっと랑 スマートEX라고
이제서야 막 도입하는거같더라 작은 전철역까지 창구있고 기차/전철 구분 없아서 표끊기 편하긴 하던데 2010년대인데 주요역들 창구에서 수십분 기다리는거보고 참 이런건 코레일이 ㄹㅇ 잘함
것도 동네마다 다 다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