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선 생기기전에도 이런얘기 많이 나왔지. 22만명 밖에 안되는 동네에 무슨 ktx냐,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어주는거지 수요때문에 짓는 노선이 아니다, 2시간 간격도 과분하다 이런 반응들이 대다수였다.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올림픽 끝나고 4개월이 지난 현시점에도 기대이상의 실적을 발휘하고 있고, 몇달 전엔 강릉선 뚫리고 부산가는 관광객수가 줄었다는 기사도 나왔잖냐.
동해도 인근에 삼척 수요 끌어오고 관광수요 빵 터질지 뚜껑은 열어봐야 알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