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는 온천수가 나오지 않는 지역이다.


그런데 도쿄에는 온천탕이 많이 있다.


어떻게 온천탕이란 이름을 붙힐수 있는것일까?


도쿄 근방 시즈오카현 이즈반도라는곳 [대표 관광지가 아타미] 에서 온천수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물을 퍼다가 물탱크차로 도쿄 각 온천탕에 물을 공급함.


현지에서 수돗물과 섞어서 사용하고 온천이라고 명칭을 붙힘.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일본은 이런 온천탕이 수만개 이상이 있는것.


물을 퍼나 나르고 섞어 쓰니 수질도 매우 안좋고, 온천의 효능도 전혀 없음.


나라 전체가 관광객 상대로 사기를 치는데도 제재 법안이 없음.


이 역시 정부 관계자들의 자본금이 들어가 있기에 언론에서는 절대 다루지 않음.



반면에 우리나라는 온양온천이 가장 유명하고 유일하다고 볼 수 있음.


이미 과학적으로도 많이 검증된 장소이기에 온천의 효능을 볼 수 있는곳이다.


온천을 가는 목적을 정확히 따져봐야 할 이유가 있는것이다.



땅에서 단순히 뜨거운물이 나오니까 온천이다 하는건 정말 무식한넘들만 떠드는것인데,


일본이 지금 그 짓꺼리를 하고 있는것. 온천수는 각종 영양성분이 종합적으로 검출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