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산업화시기가
철도 좆망시절이라 주요간선만 있지
그래도 졷망의 영향이 없는 도시철도나 부활시킨 고속철도도 있고

근데 한국은 거의 모든 분야가 해방 이후 80년대후반까지는 일본색이 더 강하다가 이후 90년대부터는 미국색이 강해지는데
(잘은 모르지만) 도시계획도 그런 것 같음

철도중심인 1기신도시랑 도로중심인 2기신도시랑 너무 차이남.
1기에서 그나마 분당-도심이나 3호선 고자 일산-광화문이나 흥하지.
사실 이 마저도 계획을 보면 신도시 간선축(일산중앙로 길주로 성남대로 시민대로-과천대로)을 철도가 관통함
그런데 2기 신도시를 보면
운정-지상철이라 그런지 외곽에 경의선 지나감
한강-모범케이스 개통 이후 6117 3000 어떻게 될지 궁금 지금도 시원찮은 배차의 강남행은 박살날듯
동탄-...?
광교판교-신분당 하드캐리
위례-...? 우남역만 믿는 건가
별내-별내선 굳
양주신도시-????? 여긴 서울까지 고속도로마저 없는 것 같은데

어쨌뜬 서울역 청량리역 잠실역 강남역 사당역에 있으면 못가는 곳은 없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