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역ktx다니는건 진짜 지역이기주의다.ㅉㅉ


동해 삼척 행정인구 다합쳐도 꼴랑13만정도 인데

거기가 무슨ktx로 출퇴근족이나 산업단지 돈이되는 동네도아니고
초창기 욕먹었던 진주처럼 그래도 어느정도
진주역처럼 일부ktx비스니스층 수요도 거의없을것 같은데

솔직히 진주는 바로옆 사천까지 합하면 45만도시 진주시인구만33만이고 동해시(꼴랑9만2)비교도 안되고

그렇다고 삼척시내에서 ktx타려고 교통안좋은
동해역까지가는것도 그렇고 차리리 삼척은 차라리 고속버스타고말지...





여수나 여천은 여수인구 29만이고 통합창원인구도 110만
진주도 33만도시 포항도 55만경제도시...

굳이 그 꼬불꼬불한 단싄재래선으로 ktx가 시골동네 동해까지 가는것도 웃기다..  

이미 ktx다니기전 예전부터 이미 직복선화된 논산이나 김제 정읍 밀양 장성처럼 ktx가 중간에 경유해서 정차하는것도 아니고..

ktx가 요즘아무리 동네마다 죄다서는 저속철이라지만...

그냥 연말연초나 여름극성수기때 정동진 망상까지만 임시로 하루5~7회정도만 임시로 다니고..

그냥 12월말부터1월중순까지나
7월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극성수기때만 극소수 운행하는게 낫겠다
정동진 망상해변정도... 아니면 묵호까지 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