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008년 신칸센, ICE, TGV로 기술이전을 받아 고속철시대가 시작 되었고

과거 원자바오 총리도 서울 - 광명 구간 KTX 시승도 하셨다.

그랬던 중국 고속철도가 102개국과 고속철 수출계약 완료.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이바지.

총연장 1318km 북경 - 상하이 구간 4시간 30분 돌파

6년 만에 제2세대 고속철을 개발. 푸싱호는 허셰호보다 승차 공간이 10% 정도 넓어졌고 소음이 줄어 승차감이 크게 개선.

내구성을 높인 덕분에 수명도 30년으로 늘었다.

거기에 2016년 말 기준 운행 노선 거리가 총 2만2000km로 전 세계 고속철 노선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은 오는 2020년까지 이를 3만km로 연장할 계획이다.

중국은 4종 4횡 고속철도망을 완성한 데 이어 전국의 현(縣)지역까지 이르는 8종 8횡 고속철도망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종 8횡이 완성되면 고속철 노선이 4만5000km에 달하게 된다. 말 그대로 전국을 거미줄처럼 고속철로 촘촘하게 연결시킨다는 것이다. 중국은 또 푸싱호를 앞세워 전 세계 고속철 수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철로총공사(CRC) 측은 “푸싱이라는 단어는 전 세계 고속철 분야를 주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도대체 장강은 어디까지 범람하는 것이냐 ...

세계 철도의 역사가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다시 쓰여질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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